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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한국의 일상'이 관광 콘텐츠…외국인 편의점 결제 최대 78% 급증

한국 편의점이 방한 여행자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. 지난 7월 데일리안 보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CU의 외국인 해외 결제금액은 65.7%, GS25의 외국인 결제 서비스 매출은 78% 늘었고 세븐일레븐도 외국인 매출이 1.5배 증가했다. 관광지 점포에서는 외국인 비중이 GS25 인사동 매장 70%, CU 명동역점 52%에 달했다.
인기 품목은 바나나우유와 라면, 과자, 화제의 디저트류다. 업계는 편의점 방문이 단순 쇼핑을 넘어 '한국에서만 접할 수 있는 상품과 문화를 경험하는 관광 콘텐츠의 하나로 인식'되고 있다고 본다(데일리안). 올해 상반기 방한객이 107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, 편의점은 여행자가 한국인의 일상을 가장 가깝게 만나는 창구가 되고 있다.
출처·작성 방식 — 출처: 데일리안 · 원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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