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스
2분기 외국인 국내 카드 사용 48억6000만달러…역대 최대

올해 2분기 외국인 등 비거주자가 한국에서 카드로 결제한 금액이 48억6000만달러로 집계돼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. 전분기(35억7000만달러)보다 36.1%, 지난해 같은 기간(37억9000만달러)보다 28.2% 늘어난 규모다. 종전 최고치를 10억달러 이상 웃돌았다.
2분기에 사용된 카드 수도 2502만장으로 전분기 대비 34.3% 늘어 분기 기준 역대 최다였다. 일본·중국의 연휴 등으로 방한 관광 수요가 확대된 영향으로 분석됐다. 방한 여행자가 늘면서 카드 결제 환경도 함께 넓어지는 흐름이다.
출처·작성 방식 — 출처: 서울경제 · 원문 보기
출발 전 가이드: 결제 · 데이터 · 교통
이어서 읽을 기사
- 2026-10-02길에서 택시 잡다 바가지? 앱으로 부르면 타기 전에 요금부터 보인다
- 2026-10-02사흘 지하철·버스 무제한 5,000원부터 — 외국인 전용 기후동행카드 관광권
- 2026-10-01반대 방향 지하철 탔다고 당황 말 것 — 5분 안에 나가면 요금 안 낸다
- 2026-10-01캐리어 들고 지하철 환승, 그럴 땐 공항리무진버스 — 6001번 17,000원
- 2026-10-01영수증 1장에 1만 5천 원 — 외국인 관광객 부가세 환급 받는 법
- 2026-10-01처음 온 한국, 교통카드 한 장이면 끝난다 — 티머니 사는 법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