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계
올 상반기 방한객 1,071만 명 — 사상 첫 '연 2천만 시대' 눈앞
올해 상반기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,071만 명을 돌파했다. 1분기에만 475만여 명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였고, 1천만 명 돌파 시점도 지난해보다 한 달가량 빨랐다.
국가별로는 중국·일본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, 상반기 외국인 카드 소비액은 10조 원을 넘어 전년 동기 대비 50% 이상 늘었다.
이 속도라면 사상 첫 연간 2천만 명 돌파가 가시권이다. 더 많은 사람이 온다는 것은, 더 많은 만남이 필요하다는 뜻이기도 하다.
출처·작성 방식 — 출처: 대한민국 정책브리핑·비즈한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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