축제
진주남강유등축제, 글로벌 축제로 — 일본 관광시장 공략 나선다
남강 위에 수만 개의 유등이 뜨는 진주남강유등축제가 글로벌 축제로 선정됐다. 진주시는 이를 계기로 일본 관광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.
유등축제는 한국 가을 축제 중 사진이 가장 아름다운 축제로 꼽힌다. 서울에서 진주까지는 고속버스로 약 3시간 반 — 멀어서 오히려 관광객 밀도가 낮고 현지의 결이 살아 있다.
야간 촬영 명당과 체험 예약은 현지인이 가장 잘 안다. 축제 시기 진주를 아는 버디에게 물어보는 것이 가장 빠르다.
출처·작성 방식 — 출처: 뉴파일뉴스·한국일보경남(hkilbo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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