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상 정보
기상청, 오늘 추석 연휴 특보 발표 — 안개·큰 일교차 주의보
9월 21일부터 24일까지 한국 곳곳을 이동할 계획이라면 아침 안개와 큰 일교차를 염두에 둬야 한다. 기상청이 이날 오전 5시 '추석 연휴 특별기상지원'을 발표했다. 추석은 한국의 추수감사절 격 명절로, 올해는 9월 25일이며 이번 예보는 그 직전 연휴 이동 기간을 담고 있다.
한눈에 보기: 발표 2026년9월21일 오전5시(기상청) · 대상 기간 9월21일~24일 · 낮·밤 기온차 크고 오전까지 내륙 중심 짙은 안개 · 해안·해상은 풍랑·너울 유의 · 상세 예보 weather.go.kr/w/special/chuseok
기상청에 따르면 이 기간 낮 최고기온은 24~30도까지 오르지만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안팎까지 떨어져, 하루 중 기온차가 15도 넘게 벌어지는 날이 많다. 오전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낄 수 있어 이른 아침 차량 이동이나 국내선 항공편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. 강원 동해안·산지와 경상권 동해안, 제주 일부 지역은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.
이동이 많은 연휴인 만큼 아침저녁으로 걸칠 겉옷을 챙기고, 이른 아침 장거리 이동이나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한다면 출발 전 최신 예보와 안개 특보 여부를 한 번 더 확인하는 편이 좋다.
출처·작성 방식 —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(근거: 기상청) · 원문 보기
출발 전 가이드: 안전 · 사기 ·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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